노약자석 앉기가 이렇게 피로해서야..
너무 공감가서;;;
개인적으로 지병이랄지; 여하간 몸이 안좋아서 그것 때문에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뭐 겉으로 봐서야 당연히 티가 안나지만;-몸 속이 망가진걸 어떻게 타인이 알 수있을까요.)
회사다니던 시절, 그 여자들이면 반수이상은 가지고 있을 한달에 한번 오는 통증;
저는 그게 무척 심한 편이라;(위의 병원을 다니는 이유와도 관계가 있습니다만;) 그 때에는 거의 일상생활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람입니다.(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그때도 언제인지 너무 심해서 회사에서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뻗어있던 걸, 이사님이 집에 가라고 조퇴 시켜 줘서 오전중에 회사를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택시를 탈걸 왜 지하철을 탓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너무너무 아프고 다리는 후들거리고 눈앞은 핑핑돌아서 서있을 수가 없어서(그때 시간이 11시 쯤이었기때문에 사람이 많지도 않았습니다.)회사(역삼)에서 집(신림)까지 오는 동안이라도 앉고 싶어서 노약자석에 앉아서 왔습니다.(자리도 거기 뿐이어서)
그 역삼에서 신림까지의 20분동안 5분이 넘는 노인(?)분들한테 욕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서 그렇다고 해도 계속 욕하시더군요;(그것도 좌우는 물론 앞에 앉아계신 분까지;-서 계셔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앉아계신 분들이 말이죠;;)
정말 노약자 석인지 경로석인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외관상의 외상이라면 납득시킬 수나 있겠지요.
그 이후로 그런 일이 생기면 주저없이 택시를 타게 됐습니다만;
아무튼 뭔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보통의 우리나라 젊은사람들, 어지간한 경우 아니면 노약자석에 안 앉습니다;
앉을정도면 분명 무언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주실 순 없는 걸까요?
-뒹굴이 고지라-
너무 공감가서;;;
개인적으로 지병이랄지; 여하간 몸이 안좋아서 그것 때문에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뭐 겉으로 봐서야 당연히 티가 안나지만;-몸 속이 망가진걸 어떻게 타인이 알 수있을까요.)
회사다니던 시절, 그 여자들이면 반수이상은 가지고 있을 한달에 한번 오는 통증;
저는 그게 무척 심한 편이라;(위의 병원을 다니는 이유와도 관계가 있습니다만;) 그 때에는 거의 일상생활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사람입니다.(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그때도 언제인지 너무 심해서 회사에서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뻗어있던 걸, 이사님이 집에 가라고 조퇴 시켜 줘서 오전중에 회사를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택시를 탈걸 왜 지하철을 탓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너무너무 아프고 다리는 후들거리고 눈앞은 핑핑돌아서 서있을 수가 없어서(그때 시간이 11시 쯤이었기때문에 사람이 많지도 않았습니다.)회사(역삼)에서 집(신림)까지 오는 동안이라도 앉고 싶어서 노약자석에 앉아서 왔습니다.(자리도 거기 뿐이어서)
그 역삼에서 신림까지의 20분동안 5분이 넘는 노인(?)분들한테 욕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서 그렇다고 해도 계속 욕하시더군요;(그것도 좌우는 물론 앞에 앉아계신 분까지;-서 계셔서 그런 것도 아니고 앉아계신 분들이 말이죠;;)
정말 노약자 석인지 경로석인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외관상의 외상이라면 납득시킬 수나 있겠지요.
그 이후로 그런 일이 생기면 주저없이 택시를 타게 됐습니다만;
아무튼 뭔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보통의 우리나라 젊은사람들, 어지간한 경우 아니면 노약자석에 안 앉습니다;
앉을정도면 분명 무언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주실 순 없는 걸까요?
-뒹굴이 고지라-


